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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외여행이 많은 휴가철, 신종플루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
게시일    2009-07-25 작성자    (주)동남약품 조회수   4411
신종플루는 우리나라보다 다른 나라에서 더 많은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국 221명, 멕시코 124명, 영국 29명, 태국 24명 등 해외 주요국가에서는 신종플루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죠.


그러면 해외 여행을 가지 말아야 할까요? 아닙니다~ 그러실 필요는 없어요.
아래의 몇 가지 예방수칙 알고 가시면 훨씬 더 마음 편안한 여행이 되실 거예요.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요. ^^




1. 손을 자주 씻는다!
위생의 기본은 손 씻기! 손만 잘 씻어도 질병의 절반 이상을

예방 할 수 있다는 사실은 이제 상식이죠.

2. 손으로 눈, 코, 입 등을 만지는 것은 피해주세요.
병균이 손 위에만 있다면 병균으로 인해 병에 걸리거나 건강이 상하는 일은 없겠죠. 그러나 사람의 눈, 코, 입 등은 병균이 몸 속으로 들어오기에 가장 쉬운 ‘입구’입니다.

손으로 눈이나 코, 입 등을 만지지 않으시면 손에 있던 병균이

몸 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어느정도는 막을 수 있습니다.




3. 재채기를 할 때는 조심조심! 휴지로 막고 하세요~
신종플루는 사람의 재채기나 기침으로 옮는 경우가 정말 많다고 합니다. 재채기를 할 때는 혹시 모를 감염의 위험에 대비해 휴지나 손수건으로 막고 다른 사람이 접할 수 없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채기로 휴지나 손수건에 침이 묻으면, 그 침으로 인해 감염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뒤처리도 깔끔하게 해주시는 것 잊지 마시고요. 그리고 만약 다른 사람이 재채기를 한다면? 당연히 피하는 것이 상책!


4. 신종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국가에 가셨다면? 조심하세요!
신종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국가에 여행을 가셨다면, 더욱 조심하셔야 합니다. 환자가 발생한 국가에서 감염의 위험이 높은 것은 당연합니다. 만약 여행 후에 감기 증상이 있거나 열이 난다면 가까운 보건소에 꼭 알리셔야 합니다.



어디가 위험하지? 신종플루 위험지역!



신종플루는 대륙과 문화권을 구분하지 않고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최초 발생지역으로 알려진 아메리카 지역에서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아르헨티나, 브라질뿐만 아니라, 바하마, 바베이도스까지 거의 전 지역에서 신종플루로 확진 된 환자가 발견되었습니다.

독일, 영국, 스페인, 러시아, 프랑스 등 유럽에서도 환자가 많이 발생했고, 중동∙아프리카지역도 그
수가 적기는 하지만 예외는 아닙니다.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레바논, 자마이카 등 중동과 아프리카지역에서도 신종플루 환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요.

아시아에서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일본, 인도, 중국, 호주, 태국 등지에서 신종플루 환자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78개국에서 신종플루가 발견되었는데,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이 국가들을 모두 신종플루의
위험지역으로 보고 있습니다. 위험지역으로 분류된 모든 국가의 정보는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어요.

☞ 국외 신종플루 발행현황
☞ 위험지역


해외 여행자 관리 지침

우리나라 국민의 건강한 여행을 위해서 질병안전 본부에서는 ‘해외 여행자 관리 지침’을 마련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선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http://www.cdc.go.kr/)를 방문하셔서, 질병에 대한 위험정보와 여행하고자 하는 지역에 대한 권고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적지의 질병에 대한 위험정보를 숙지하시면 여행하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될 테니까요.


그리고 위험지역으로 분류된 지역을 여행할 때는 해당 국가의 전염병 발생 정보와 감염 예방을 위한 권고사항 등을 주의 깊게 살펴보시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바람직하고요.
또한 여행지에서도 감염을 막기 위해 철저한 손 씻기 등 예방지침을 따르시면 감염확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 중 이시더라도 몸이 아프시다면 치료를 귀국 후로 미루지 말고 바로 치료를 받으시길 권장하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게이트 앞에서 공항검역소 직원들이 입국자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해외여행에서 별 탈 없이 돌아오셨다고 할지라도 약 7일간은 자신의 몸 상태를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하는데요, 귀국 후 7일은 신종플루의 몸 속에 숨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장은 증세가 없더라도 후에 증상이 나타날 수 있거든요. 고열과 기침, 목 아픔,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보일 경우, 검역소나 관할 보건소에 신고하고, 조치에 따르시는 것이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